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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26 작성일: 18-0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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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국회 정론과 기자회견 ]
진선미 여성장관후보자와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17.4.27일
대선 정책토론회에서 ‘군동성애 찬성하지 않는다’라며 하였기에
국민들은 믿었다.
그런에 이 말이 거짓말이 되고 있다. 자신이 임명하는 장관이나 헌법재판관들이 군대내 동성애를 강력히 주장하는 이들이 지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이다.
진선미 후보는 먼저 군동성애 금지 조항인 군형법 92조6에 대한 폐지 법안 발의부터 아예 군동성애를 조직의 하나의 목적으로 삼고있는 군인권센터의 감사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수없이 군동성애 허용을 적극 옹호해온 인물이다.
이석태 후보자는 청문회 장에서 더 노골적으로 헌법재판소의 가장 아쉬운 판결이 ‘군동성애를 합법화 시키지 못한 것’라고 하고 있을 정도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았다면 절대 문재인 대통령을 찍지 않았을 것이다. 설마 그래도 군대안에서 동성애 허용은 안되지… 일반 국민들의 생각이다.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 싶다.
진선미 여가부장관과 이석태 헌법재판소 재판관로 지명을 즉각 철회해
주십시요
그리고 진선미 후보와 이석태 후보는 즉각 사퇴하십시요
기자회견 영상
http://www.khtv.org/m/sub_live_list.php?n=633&t=1&m=6&lm=n&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