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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28 작성일: 19-0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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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4966622554192&mediaCodeNo=257&OutLnkChk=Y
공무원을 세우는 데 있어 "다양성" 과 형평성을 강조시킨다는 밀명 아래 "성별", "종교" , "사회적 신분" 의 독소조항을
삽입하여 거짓 프레임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고 합니다. 만약 이 국가공무원법이 이대로 제정되어지게 된다면
공무원계의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나라가 어디로 가야 할지 너무도 막막합니다.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누군가의 소득을 삭감한 결과인데 성별과 종교 그리고 사회적 신분을 막론하고 그냥
줄줄이 다 세운다는 것은 국가 재정낭비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윤리질서 또한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성별의 차별을 금지한다는 것은 동성애 뿐만 아니라 "젠더" 와 같은 잘못된 성적 개념들을 모두 받아들이겠다는
것이며 종교의 차별을 금지한다는 것은 무종교 및 이단적 사상들까지 하나로 보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회적 신분의 차별을 금지한다는 것 역시 범죄전력이 있든 없든 전과기록이 있던 없던 원칙과 기준을
모두 무시한 채 그냥 사람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PC정치 / 정치적 위선이라고도 하지요.
헌법 개헌으로도, 국회 개헌특위 자문으로도 안되니 이제는 공무원이라는 한 주제를 정해 놓고 그 안에
온갖 거짓과 속임수를 넣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현 정부와 대통령의 행실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바입니다.
제발 현 정부와 대통령께서는 부끄러운 줄 아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