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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87 작성일: 19-0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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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324
대구 퀴어측 본부가 자신들의 성적 쾌락을 어떻게서든 즐기기 위해 벌금을 내서라도 도로를 막아 음란행사를 강행하려 합니다.
이는 권리만 주장하며 책임과 의무는 하나도 없는 방종행위입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행하려 합니다. 이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구에 있는 전 교회들이 합심으로 기도하여 하나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음란 퀴어행사를
적극적으로 막아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