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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62 작성일: 19-06-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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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84185&code=11131100&cp=nv
우리나라 군 안보 상태가 너무나도 심각합니다. 북한 선박이 우리나라로 넘어오는 데도 삼척항 부두에 도착한 뒤에야
해경이 발견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군대는 9.19군사 합의서로 인해 훈련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군대의 현실은 병사들이 몇 일 씩 바깥으로 나가고 심지어 몇 시간씩 휴대폰을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군기가 다 사라지고, 경계태세도, 전투태세도 다 느슨해졌고 무너졌습니다.
안일하고 태평합니다. 이게 정녕 군대입니까? 힘이 없는 군대는 허수아비에 불과합니다.
안보가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저는 이 꼴 절대 못 봅니다.
제발. 현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에게 따끔한 질책을 해 주십시요.
이러면 아니 됩니다. 침묵과 방관은 죄입니다.. 내 자녀가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보가 무너져 버리면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김정은의 위장 전략전술에 제대로 넘어가 버린 우리나라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분개스럽습니다.. 정신차려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회개하면서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