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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차별금지법 제정, 더 늦출 일 아니다... 조회: 138   작성일: 19-06-05  
글제목: [노트북을 열며] 차별금지법 제정, 더 늦출 일 아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907

 

 

본 기사를 쓴 기자의 상식과 개념이 정말 살아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굳이 기독교인이 아니다 하더라도

일반 서울 시민들의 80%가 시청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행사를 강행하는 것을 단연코 반대합니다.

이번 퀴어축제 때도 일반 시민들이 시청에 들어갔다가 표정을 잔뜩 찡그리며 나오는 것을 제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는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특정 종교를 싸잡아서 퀴어축제 반대행사에 참석한 절대 다수를 모두

혐오자 및 차별행위라며 오히려 모욕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차별에도 합리적인 차별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지요

 

 

상식이 있는 기자라면 혐오와 차별에 대해 분명한 기준점을 세울 줄 알아야 합니다.

혐오는 어르신들을 존경하지 않고 학대하는 것이며 탈북자 및 장애인 분들을 깔보고 무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차별에는 합리적 차별 즉, 구별이 있습니다. 간접 흡연의 폐해를 막기 위해 흡연 중독자를

격리시키는 것은 합리적 차별이자 구별에 속합니다. 그 동안 동성애의 보건적 문제와 사회적 폐해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나라들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는데 나라를 사랑하고 저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를

반대하는 절대 다수를 향해 혐오자 차별행위라 모욕행위를 심어주며 역차별을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기사를 쓴 기자는 성경을 정말 제대로 아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은 분명 구.신약에서 "동성애는 죄"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이 죄라고 하면 죄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한 채 그저 자신의 인권이라는

논리를 담아 그럴 듯하게 포장하려고 성경을 이용했다면 이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요

자신의 무덤을 스스로 파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인권이라는 바벨탑을 쌓아가는 현 시대를 구별할 줄 알고 분명히 맞서 싸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동성애는 결코 법적으로도 문화로도 허용할 수 없으며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하게

반대하며 반대합니다. 나라를 망치는 지름길이 동성애라는 사실을 온 국민들과 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현 정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으로 밀어붙여서 교회를 탄압하려 든다면 하나님께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요

교회를 향한 도전으로 간주하며 온 한국교회가 결코 이를 주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반드시

의로우신 심판을 통해 멸절당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를 분명히 명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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