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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54 작성일: 19-0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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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905301734456939
책임과 의무는 없고 오로지 권리만을 주장하도록 만드는 법원 판결에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합니다.
특히 어린 아동들과 청소년들이 이 퀴어축제의 실상을 전혀 알지 못하고 그 현장 속으로 드나드는 것을
제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왔는데 아이들의 인생마저 망치려는 법원의 판결을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서 인권과 동성애를 소재로 소재로 발표를 하면서 많은 분들을
영적으로 일깨우고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생각나실 때마다 부족한 저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