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군인권 연구소 > 언론보도실 > 일반 사항
|
|
조회: 3,013 작성일: 19-05-10 | ||||
|
|||||
군 인권센터 임태훈 씨가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을 끌어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이재수 장군님 역시 임태훈 씨가 군 갑질이라는 거짓 루머로 누명을 씌워 검찰에 압력을 가했던 바 있습니다.
더 어이없는 것은 수사 결과, 아무런 증거도 없었다는 것이지요. 지금 급기야는 국민청원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이재수 장군님을 돌아가시게 했던 것처럼 박찬주 전 육군대장께서 갑질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거짓 루머로 누명을 씌우고
"예수 믿으세요" 라고 전도했다는 이유로 "군 형법상 가혹행위" 라는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면서 박찬주 육군대장님을
요직에서 끌어내리려 합니다. 대장님께서 갑질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어떠한 증거나 뚜렷한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가짜뉴스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동성애 독재 정치를 펼치려는 군 인권센터와 문재인 정부의 만행을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