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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국가는 없다…선거법·정당법 바꿔야” 조회: 28   작성일: 19-04-19  
글제목: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선거법·정당법 바꿔야”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583

 

 

김현우 비례민주주의연대 활동가는 “국가를 이루는 정치권력, 행정권력, 사법권력 그 어디에도 여성의 존엄한 인권은 존중받지 못했고 수많은 목소리들은 묵살됐다”면서 “지금 정치권력이 여성을 대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잘못된 선거제도가 만든 정치권력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50대 이상 특정 남성집단에게 유리한 선거제도와 공천제도를 성평등한 방향으로 개혁해야 하며, 이를 위해 페미니스트들은 선거제도 개혁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개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가는 “국회에 여성이, 소수자가, 청년이 너무나 적다” 민의가 제대로 반영되려면
국민의 구성과 비슷한 구성의 국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사회에서 목소리 내기 어려운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진옥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대표는 “현재의 불투명하고 폐쇄적인 정당의 후보공천과정을 투명하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개혁하고, 경제력과 특정 학연·지연·혈연에 기초한 후보공천이 아닌, 성별과 세대, 직업, 장애 등 그동안 정치에서 배제된 다양한 사람들이 후보가 되고 대표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선거제도 개혁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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