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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44 작성일: 19-03-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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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3261200001&code=940100
원칙과 기준도 없는 법령을 인권위는 국제사회의 힘을 빌려 밀어붙이려고 합니다.
지난 3월 18일 "성차별금지" 라는 언어유희를 써서 국민을 속여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 했으나
국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이번에는 국제사회의 힘을 빌려 어떻게든 밀어붙이려는 모양인 듯 합니다.
차별금지라는 이름으로 다수의 "자유" (신앙의 자유 포함) 를 공격하려는 악법은
어떠한 희생의 댓가를 치루어서라도 반드시 막아야 할 것입니다.
이미 청와대에서는 제 3차 헌법개정안을 발표해 놓은 바 있습니다.
그 안에는 말씀드렸었던 것과 같이 독소조항들이 빼곡히 숨어 있습니다.
이 안에 맞추어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듯 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이 악법만큼은 반드시 막아내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