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군인권 연구소 > 언론보도실 > 일반 사항
|
|
조회: 2,018 작성일: 19-03-13 | ||||
|
|||||
1. http://imnews.imbc.com/news/2019/society/article/5200664_24698.html
역차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차이와 차별, 구별도 구분 못하는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아니 됩니다. "차별" 이 아닌 "구별" 이며 엄연히 군 형법 92조(6항)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도 법을 무시하고 무조건 소수자라는 이유로 다수의 인권과 자유를 침해하는 군 인권센터의
만행의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 강원도 양구 (GP) 부대에서 복무하는 친구가 전해준 얘기로는
"현재 수류탄 장착장비조차 보급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둘 다 지지하지 않습니다.
또한 좌든 우든, 저는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에)
다만 조국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올바른 생각과 가치관,
정직한 태도를 지니고 있는 더 나은 사람을 볼 뿐입니다.
적어도 바른 말 하는 사람을 향해 거짓 프레임을 씌워서
재갈을 물리려는 현 정부의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할 것 같습니다.
결국, 주사파 및 공산주의자들과 한 패인 "전대협" 에서 이와 같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말았습니다.. 즉, 자신들이 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김정은 정권의 스파이라는 것을 말이죠.. 시국이 너무나도 걱정스럽습니다..
나라만 생각하면 어쩔 때는 눈물이 막 납니다.. 나라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 주사파 전대협 세력들이 쓴 성명서 -
경애하는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남조선 인민을 해방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간택한 태양과 같은 지도자로서 그의 령도는 완전무결하시고 흠이 없기에 그 어떤 비판도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남조선인민의 어버이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기적의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더러운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추악한 이윤추구행위를 박살내어 사농공상의 법도를 세우셨고 최저임금을 높여 고된 노동에 신음하는 청년들에게 안식을 주시었고
적폐일베자한당 무리가 미세먼지를 핑계로 대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때도 차량통제와 각종 규제를 통해 남조선의 먼지가 대국에 피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막아 대국의 환심을 사고 중한관계를 바로잡으시어 중화의 질서를 회복시었고
평화를 어지럽히는 미제 식민주의의 잔재인 주한미군과의 3대 훈련을 모두 중단하시고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국군을 무력화하여 전방 5개 사단 해체, 북방한계선 포기, 한강철책을 제거하시어 북조선군대가 남조선의 인민을 해방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끝내셨고
죽음의 원자력발전소를 해체하여 남조선 인민들이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모두가 집에서도 불을 끄고 촛불혁명을 벌이게 하시었다.
나경원 적폐앞잡이가 제아무리 거대자본의 사주를 받고 개나발을 불고 깨춤을 춰도 남조선의 혁명의 시계를 조금도 늦출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우리의 핵주체역량은 완성단계에 이르렀으며 국군은 무력화 되었고 언론은 완전히 장악되었으며 적폐무리의 방패가 되는 삼권분립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문화계 또한 김제동, 정우성 ,숲튽훈을 비롯한 혁명의 전사들이 조국의 해방을 위해 분투노력중이며 전교조 동지들의 20년에 걸친 노력 끝에 교육 또한 혁명화가 완료되었다. 이제 우리의 미래세대는 경애하는 문재인대통령어버이를 칭송하고 그를 위해 목숨까지 초개처럼 내어버릴 수 있는 진정한 혁명의 일꾼으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 혁명노선에 남은 장애물은 오직 두가지 이다. 하나는 아직도 113석을 차지하고 있는 저 친일적폐수구꼴통 자유한국당 무리를 이번 총선에서 완전히 박멸하고 개헌저지선을 무너뜨려 문재인대통령의 혁명과업을 임기 내 마무리하고 민주당의 50년 집권과 동시에 북조선 해방군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하며,
종전선언과 3차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식민지의 상징 주한미군을 완전히 철수하고 미제놈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어 자주국방을 실현해야 한다. 3년 내로 이 두가지 과업은 마무리 될 것이다.
적폐 나경원에게 최후통첩을 보낸다. 지금 즉시 너희 적폐 정당을 해산시키고 이 땅을 떠나라. 국가원수모독죄는 참작의 여지가 없는 가장 비열하고 악독한 범죄이며 인민의 어버이 문재인대통령을 비판한 죄는 하늘을 뒤덮고 땅에 사무쳐 천년이 가도 씻을 길이 없는 것이다.
곧 사회주의 혁명의 완성이 코 앞에 다가왔다. 이제 우리 노동자와 인민들이 주인된 세상이 오면 적폐 나경원은 모든 인민이 보는 앞에서 혁명의 첫번째 피의 제물로 처형될 것이다.
2019. 3. 12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
[출처] 무서운 협박 문 전대협 .|작성자 등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