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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90 작성일: 19-0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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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545
성평등("Gender")이라 함은 "사회적인 성"으로 생물학적 성 외에도 자신이 직접 만들어 낼 수 있는 "제 3의 성" 을 뜻합니다.
즉, 적게는 70여가지 많게는 500여개의 잘못된 성적 개념들이 모두 평등하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그 끝은 결국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향해 간다는 것이지요.
신문을 보시면 저출산 해결을 위해 "가족의 형태와 상관없이" 태어난 아이들이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인정과 인권보장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젠더적인 관점에서 저출산을 해결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언어유희일 뿐입니다. (언어의 혼란전술)
"무슬림" 을 → "다양화" , 또는 "다문화"로
"성소수자, 동성애" 를 → "혐오", "포비아" , "인권"으로 즉, 정치적 위선인 "PC정치"를 의미합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사회복지학에서 전공과목으로 배우는 "여성복지론", 또는 "여성학" 등
이런 과목들에서도 "성평등" , "성평등 복지국가"와 "젠더" , "제 3의 성" 이라는 단어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을 학생들은 그저 분별력 없이 받아들이게 됩니다.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이 정말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울부짖어 기도해야 할 때임을 잊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