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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97 작성일: 19-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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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21417272374842
이제는 우리군이 최전방인 강원도 고성 GP를 철수하는 것도 모자라 그 속을 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들의 속셈은 오로지 우리의 무장해제를 원하는 것입니다. 저들이 말하는 평화는 거짓 평화입니다.
저들은 여전히 비밀리에 신무기를 개발하고 핵과 미사일 활동을 벌이는 중에 있습니다.
심지어 작년에는 평양 시내거리 한복판에서 주민들을 동원하여 전쟁훈련을 벌이고는 하였습니다.
그것도 김정은의 지시로 말입니다..
저들이 진정으로 평화를 원했다면 제일 먼저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을 내려놓고
단순히 무기 뿐만이 아니라 감옥에서, 수용소에 갇혀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모든 북 주민들을 자유롭게 해야 했으며 저들의 주체사상을 스스로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저들은 오로지 우리의 무장해제를 원하며 소위 "우리 민족끼리" 라고 말하면서
동맹국인 미국을 철수시키고 적화통일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언론사들 특히 KBS, MBC, MBN, YTN, SBS 방송사들이 모두
현 정부에 손아귀에 장악되어서 정말로 평화가 온 것처럼 국민들을 선동하고
급기야는 "금강산 관광," "통일 역사유물 지정" 등 마치 정말로 평화가 온 것처럼
위장하여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
평화와 통일은 연약한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오로지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고
오직 그 어떤 것도 아닌 "복음" 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복음통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현 정부가 하나님을 대신하려는 오만과 교만에서 속히 떠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