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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79 작성일: 19-0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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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21115570177016
군 인권센터(대표 임세훈) 가 이제는 아예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인식을 흐려놓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엄연히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미 병역을 거부한 병역거부자들을 비롯한
군 인권센터에서 주장하는 것은 양심이라는 미명 아래 무조건적 소수자라는 이유로 의무는 저버리고
자신들의 권리만 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지금 국회에 발의할 입법의견서까지 만들어 놓은 상황입니다.
(군 인권센터 자료실에서 PDF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일 이들의 주장대로 된다면 더 이상 우리나라의 많은 젊은이들은
군대에 가려 하지 않을 것이고 수 많은 사이비 이단 단체들의 달콤한 속임수에
너도나도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안보 상황은 바람앞에 등불과도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더 이상 군대라는 이름이 유명무실해져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바른 군 인권연구소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이들이 올린
입법의견서를 꼭 다운 받으셔서 읽어 보시고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함께 세워주신다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 바른 군 인권연구소 자원봉사자 오병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