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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대장님, 치맥할까요"…내일부터 병사 평일일과후 외출가능(종합) , 조회: 2,031   작성일: 19-01-31  
글제목: "분대장님, 치맥할까요"…내일부터 병사 평일일과후 외출가능(종합) ,

1. https://www.yna.co.kr/view/AKR20190131130400503?input=1195m 

 

2.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1/31/2019013100070.html

 

 

남기는 말:

 

1. 내일부터 군대 안에서 복무 중에도 병사들이 자유롭게 바깥출입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도대체 현 대통령께서는 무슨 생각으로 이러시는지 정말 모르겠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휴전국가" 이다. 언제든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예고없이 터지는 것이 바로 전쟁이다. 현 대통령님과 당국자들께서는 이것을 아시는지 모르겠다..

현재 강원도 GP부대에서 근무하는 중학교 동창이 며칠 전부터 이상하게 일주일에 4~5번 정도 전화를 걸어왔다.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물어보았다. "너 혹시 훈련 해 안 해?" 그리고 그 친구의 답변은 "훈련 안 하고 막사에서 쉬고 있다."

몇 주 전에도 똑같은 말을 했다. 훈련 하는지 안 하는지 물어보았는데 훈련 할 때도 있지만 안 한다고..

 

 

방심하고 있는 것이다. 본래 적들이 손쉽게 침략하기 위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안심시켜 놓는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싸움에서 이긴다. 하지만 지금 우리 나라는 적도, 아군도 분별 못하는 상황에 있다..

나라를 지키는 군대마저 적들의 전략전술을 파악하지 못하고 저들의 농간에 놀아나면 도대체 어떡하자는 것인가? ​

심지어는 3월부터 군대 내에서 휴대폰까지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까지 하니 나라의 앞날이 참으로 걱정스럽다.

지금의 우리나라의 상황은 1950년 6.25일에 일어났던 6.25전쟁이 터지기 직전과 같다. 그 때도 병사들은 자유롭게 바깥출입을 일삼았고 아무 일 없을 거란 듯 방심한 채 무방비 상태였다. 그러다가 미군이 철수한 뒤 바로 전쟁이 일어났다.. 아직도 평화가 올 것이라 믿는 현 정부 당국자들과 국민들께서는 이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역사는 되풀이된다." 라고 했다. 우리가 역사를 올바르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도 다시는 부끄러운 역사를 쓰지 않기 위해서이다. 이것을 망각한 채 여전히 가짜평화를 외치며 나라의 기본 근간마저 무너뜨리려 한다면 훗날 준엄한 역사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할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 1번 기사 관련.

 

 

 

2. 필자는 두 번째 기사를 보면서 현 대통령님과 당국자들, 그리고 북의 체제를 옹호하는 목사님들이 저들의 철저한 전술전략에 완전히 세뇌당했다 라는 것을 느꼈다. 작년 4월 27일 살인 독재자 김정은이 우리나라에 왔었다. 그리고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대통령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들까지 완전히 방심하게 만들었다. 사실 김정은이 우리나라에 온 것 자체부터가 다 하나부터 열까지 치밀하게 계산된 전략이다. 김정은이 회담을 끝내고 돌아가면서 대통령께 "꼭 평양을 방문해 달라" 고 했었다.

왜 굳이 이 말을 했을까?.. 그리고 결국에는 대북 특사단이라는 명목 아래 대통령님을 비롯한 정부 당국자들이 여러 차례 북한을 다녀왔다. 그리고 완전히 세뇌가 되어서 "북한은 가족주의적인 나라", "김정은은 예의 바르고 솔직하며 담백하다." , "겸손하다."

"백성을 생각할 줄 안다." , 심지어 대통령께서는 "북한 때문에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한 적이 없었다는 망언을 꺼리낌없이 일삼았다.

 

급기야는 우리나라의 안보를 모두 허물어 버리고 한강 지도를 비롯한 지질 지도마저 내주고 말았다.

(2018 국방백서에서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라는 표현 삭제, 9.19 군사합의서 포함)

이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저들의 농간에 완전히 세뇌당했다는 것이다. 그 핵심이 바로 "집단체조다."

집단체조의 핵심은 바로 "김일성 찬양"이다. 어떻게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는가.. 그리고 죽어 없어진 인간이 아직까지도 신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인가? 집단체조의 실상을 알기나 아는 것인지..

 

집단체조의 참여하지 않는 주민들은 강제로 사상교육을 시키거나 명령불복종으로 수용소에 보내 버린다. 심지어는 집단체조에 참여한 어떤 중학생이 맹장에 걸렸는데도 아프다는 소리 한번 못하고 버티다가 결국 그 자리에서 죽었다.. 이처럼 불쌍한 북한 주민들의 모습은 전혀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인가?.. 그저 눈에 보이는 체조를 보고 감탄해서 정말 김정은 집단이 변한 것처럼 보였던 것인지.. 정말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언론이 장악된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대통령께서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연설했을 때 우리나라에 모든 언론사들이 다 하나 둘씩 북의 집단체조를 송출해서 보여 주었다. 목적이 무엇일까..

한 사람 한 사람 직접 다 세뇌시킬 순 없으니 언론을 통해서 한꺼번에 세뇌시키려는 속셈이다..

그리고 대통령님의 연설마저 북의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이 수두룩했다..

 

 

3.(결론) 지난 수요일 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떤 어르신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다. 그분은 1940년대 출신이시고 6.25전쟁과 공산주의를 어린 나이에 몸소 겪으셨던 분이시다. 어르신께서 말씀해 주신 것 중 깜짝 놀랐던 소식이 있었는데 얼마 안 된 것 같다. 경기도 김포에 북한 헬기가 떴었다고 하셨다. 이렇듯 지금 우리나라는 육.해.공 모두 발이 꽁꽁 묶여 있는 상태이고 모든 것이 무방비 상태이다. 그런데도 이제는 아예 한강 지도와 지질 자료마저 넘겨 주고 말았으니 스스로 침략의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재차 강조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싸움에서 이긴다. 또한 인간의 기본 인권 신장마저 무참히 짓밟는 공산주의와 자유 민주주의는 서로 하나가 될 수도, 양립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야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이제라도 눈을 떴으면 좋겠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자유를 누리며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마저 아끼지 아니하셨던 모든 순국 선열분들의 눈물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결코 그 희생을 헛되이 여기지 말아야 한다. 내 나라 내 조국 대한민국과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2번  기사 관련

 

 

- 바른 군 인권연구소 자원봉사자 오병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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