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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71 작성일: 19-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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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610
남기는 말:
인권위의 폭정이 날이 갈수록 삼해지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숭실대가 동성애자 영화 상영을 위한 장소 대관을 불허했다는 이유로 차별금지법을 들이대며 시정 권고 조치를 내렸다. 또한 숭실대에 이어 한동대학에도 인권이라는 명목 하에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소수 인권을 무조건적 차별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이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시정 권고를 내렸다.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구별"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셨다. "차이"와 "차별" 도 구분 못하는 인권위가 무슨 수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겠는가?
오히려 지금의 인권위는 다수 국민들의 인권을 위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진실을 알지 못하도록 위선과 가증으로 똘똘 뭉쳐있는 권력의 하수인들이다. 이를 깨닫치 못하고 기독 사학을 비롯한 무수히 많은 기독교인들과 한국교회를 향해 정면으로 공격하려 든다면 첫째는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인권위에 임할 것이고 둘째는 모든 불이익을 불사하고 나라를 위해 언제든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수 많은 한국교회 성도들의 대대적인 저항력에 마주치게 될 것이다. 이를 명심하기를 바란다.
- 오병현 바른 군 인권연구소 자원봉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