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군인권 연구소 > 언론보도실 > 일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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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14 작성일: 18-0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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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6.4.) 성 소수자 문제 등 한국군의 여러 인권 문제도 OSF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http://bit.ly/2M5RzAs
군 인권센터를 정부기관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동성애자 인권연대 대표였던 임태훈이 소장으로 있는 민간단체입니다
2. 임태훈은 99년 교육부에 동성애의 문제의 삭제를 요구했고,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성적지향’을 포함하는 운동을 했고, 진선미 변호사와 홍석천 구제활동을 했습니다
3. 2002년 10개 동성애단체들은 임태훈 동성애자인권연대 대표가 문제가 있다며 활동중단을 요구하는 탄핵 성명을 발표합니다
http://kscrc.org/xe/board_yNWI74/5010
이후 2004년에 임태훈은 동성애로 병역거부를 했고, 노무현 대통령이 사면해준 후 국가인권위원회의 군인권조사관으로 활동합니다. http://bit.ly/2JfwaHc
4. 조지 소르소는 헝가리 유태인 이민자로서 미국에서 헤지 펀드로 큰 돈을 벌었고, 재단을 만들어 그가 지향하는 정치 이념을 확산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6.8) 소르소 재단의 동성애 단체 후원은 캘리포니아에서 10만 달러를, 로스앤젤레스에서 13만 달러를, 트랜스젠더 운동 단체에 24만4천 달러를, LGBT를 포함한 다양성을 고양하는 사법개혁을 주장하는 단체에 52만5천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http://bit.ly/2sO11Q5
5. 2017년 미국에서 1만 6천 명이 소르소의 시민권 박탈을 청원했습니다. 이유는 그가 “포스트 모던(탈 근대주의), 포스트 패밀리(가족 해체), 국경 없는 신세계질서” 이념 추종자라는 것이었습니다 http://bit.ly/2kSzR70
6. 호주의 LGBT교육 반대 단체의 사이트에 ‘사회주의자 억만장자 조지 소르소가 문화 마르크스주의를 후원한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http://bit.ly/2M8H2EK
문화 마르크스주의는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그람시의 아이디어를 유태인 공산주의자들이 독일에서 구체화하여 미국 대학에서 교육하면서 추종자들을 육성했고(프랑크푸르트 학파) 유럽의 68혁명과 미국의 비판이론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7. (2018.5) 소르소가 헝가리에 세운 대학교가 이슬람 난민 수용 요구 등 정치에 개입한다며 헝가리 정부는 대학을 폐쇄하는 추진중입니다 http://bit.ly/2HuPw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