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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우진 보훈처장의 권력과 적폐 놀음에 멍드는 사람들!! 조회: 122   작성일: 19-02-07  
글제목: 피우진 보훈처장의 권력과 적폐 놀음에 멍드는 사람들!!

 

피우진 보훈처장의 권력과 적폐 놀음에 멍드는 사람들!!

피우진씨가 보훈처장으로 임명당시 많은 분들은 여성군인들의 권익보호 차원에서 환영했다.
그러나 그 환영은 바로 우려스러움으로 바뀌었으며, 지금은 더 이상 두었다가는 현정부에 대한 무능은 당연하고 전 보훈가족 뿐 아니라 예비역 분들의 분노가 극에 달할 정도이다.

최근 보훈처는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서 군인 줄이고 '공권력 희생자' 늘리겠다고 하면서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되는 사람까지 국립묘지에 안장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다.

얼마전에서는 손혜원의원의 부친에 대하여 "손씨, 北정권 수립에 기여한 정황 확인 안돼"라고 하면서 손혜원 부친의 '남로당 활동' 이력 알고도 건국훈장 수여하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하였다.

특히 피우진 처장은 손혜원의원을 따로 만나 부친의 독립유공자 서훈 문제를 논의하는가 하면, 보훈처 보훈예우국장이 지난해 5월과 7월 두 차례 손 의원을 찾아간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적 지위를 사적 이익을 위해 남용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작년 연말, 피우진 처장은 자신의 정책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보훈처 익명 게시판을 폐쇄하였다. 이는 보훈처의 뒤숭숭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는 얘기가 나온다. 바로 내부적으로 '적폐 청산'을 하겠다며 다수의 직원을 징계 대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피우진 처장의 권력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보훈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작은 예우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의 코드에만 맞추고 권력을 자신의 일신을 추구한다면 정작 보훈 대상은 가슴에 한맺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바른군인권연구소 김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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